문화관광의 중심지 기의고장 영암
신비의 과일 무화과가 익어가는곳, 영암 삼호무화과마을 홈페이지 바로가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무화과의 고장

삼호읍은 면적 56.72㎢, 인구 2만 3백 4십 7명(2004.8월 현재)으로 동쪽은 학산면과 미암면에 접하고, 서쪽은 목포시, 남쪽은 해남군, 북쪽은 무안군과 마주함.

주요 농산물로 쌀·보리·잎담배·고추 등을 생산하며, 기후가 온난하여 특히 무화과를 많이 재배해 우리나라 무화과 생산량의 80%를 차지함.

삼호읍 나불리~목포시 삼향동 간의 영산강 하구둑으로 국도가 통하며, 목포시에 면한 해안일대에 영암방조제가 축성되고, 대불국가공업단지가 자리하여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갖춘 미래가 밝은 지역임.

문화재로는 서창리 지석묘군, 용앙리·망산리·서호리·난전리 지석묘군 등이 있고, 관광지로는 영산호 농업박물관, 영암방조제 갈치낚시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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