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의 중심지 기의고장 영암
영보 풍향제의 모습
영보는 예로부터 산 좋고 물 맑은 곳으로 많은 문인 현사와 의병 열사가 배출되었다. 1931년 5월 이 고장 항일 투쟁의 상징인 형제봉 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유족들을 초대하여 위로하며, 노인들을 공경하고 위안하는 경로국악잔치 등을 베풀고 있다.

71명이 목포형무소와 30명이 대구형무소에 투옥되는 등 고향의 의미를 되찾고 자꾸만 쇄락해가는 영보 고유의 전통을 보존 전승하면서 지역민의 화합과 생업에 따라 뿔뿔이 출향한 인사들의 고향방문 계기도 마련할 겸 매년 5월 5일을 영보의 날로 정하고 풍향제라 이름하여 1979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금년도까지 30회에 이르고 있음. 또한 본 행사는 KBS가 선정한 전국 100대 문화축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발행)에 영보풍향제가 수록되어 있는 등 지역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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