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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문화공원

  • 소재지 :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남해당로 65

마한문화공원

마한문화공원은 영산강 유역에 산재한 고분문화를 보여주고 고대 마한문화의 체계적 이해를 돕는 테마공원으로서 영암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부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마한 문화공원의 상징탑과 월지관, 고분탐사관(몽전), 전망대(남해망루) 모습
영산강 유역은 수량이 풍부하고 토지가 비옥하여 벼농사의 최적지이다. 그리고 바다와 접해있어 고대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였다. 마한은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성장, 발전하였다. 마한문화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남해포 일대는 강과 바다가 접하는 곳으로 고대문화가 꽃피웠을 뿐만 아니라 해양으로 진출하는 관문역학도 하였던 큰 포구였다. 마한은 기원전 2세기경부터 한반도 중서부지역에 자리 잡았고, 백제가 고대국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점차 흡수되었으며, 5세기말 내지 6세기 중반에는 영산강 유역에 남아있던 잔여 세력까지 백제에 흡수된 고대국가이다.

마한문화공원은 마한의 실체에 바로 접근하고, 역사교육의 체험장으로써 역할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고대문화를 거리감 없이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공원은 크게 전시관, 마한생활문화체험장, 농경체험장, 고분탐사관(몽전), 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은 마한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영상을 보는 영상실, 마한의 영역변화를 축소 제작한 모형, 삼한의 신을 모시던 장소인 소도를 상징화한 홀 등이 있다. 마한생활문화체험장은 망루, 움집, 집짓기, 제단, 동물사육장, 족장의 집, 움집짓기, 금속공방 등을 꾸며 마한의 마을을 재현하여 주거 문화와 금속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고분탐사관은 옹관고분 내부의 부장품과 시신의 매장 형태를 모형으로 연출하였으며, 전망대는 동일 옹관고분 문화권인 영산강 건너 무안과 나주까지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마한문화공원은 현재 1차 공사(2000~2006)를 끝내고, 2차공사(2007~2011)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비지터센터, 고분탐사관, 전망대, 휴게소, 남해당 등이 준공되어 있어서, 평일·주말(9:00~18:00)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다. 33,058㎡의 잔디와 은행나무 외 29종 6,411주의 각종 나무가 있어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으며 좋은 학습 장소가 될 것이다. 봄에는 유채를 심어 방문객을 맞이하며, 가을에는 메밀을 심어 찾아올 손님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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